2020.11.04

올리브크리에이티브, 에임브로드와 손잡고 유럽시장 진출 AIMBROAD

올리브크리에이티브, 에임브로드와 손잡고 유럽시장 진출 

 

0004302445_001_20201103174656465.jpeg?type=w430
[사진]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.

 

 

[OSEN=이균재 기자] 축구를 즐기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의 역량지표 플랫폼 서비스인 ISDA 프로젝트를 런칭한 ㈜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세계 최초의 실시간 축구 AI 분석엔진을 개발한 ㈜에임브로드와 손잡고 EPL 구단을 시작으로 유럽시장과 동남아시장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.

 

㈜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위치한 대한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의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를 태국, 말레이지아, 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와 유럽의 프로구단에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동남아 20개국과의 협약에 이어 최근 EPL 소속의 구단과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 가하고 있다.

 

 

㈜에임브로드는 6년간 연구한 AI 기반 축구 빅데이터 기술로 한 경기당 약 1억 개 이상의 축구 데이터를 생성하여 EPL 20개 구단 700여 명 선수의 모든 기술평점과 연봉을 실시간 분석하고 있으며 마치 빌보드 차트처럼 TOP 100 차트로 실시간 랭킹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.

모든 분석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, 이 기술은 2개의 특허(특허 제10-2133738호/특허 제 10-2149581호)를 갖고 있다.  

이번 협약은 글로벌 축구네트워크와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㈜올리브크리에이티브와 디지털 축구 콘텐츠를 실시간 생성하는 축구 AI플랫폼과 콘텐츠를 가진 ㈜에임브로드가 양사의 강점을 융합한 하이브리드형 사업파트너가 될 것으로 두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.

㈜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정의석대표는 “최근 EPL 구단과 Fan Engagement(팬 관계 맺기)와 멤버십 강화를 위한 팬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 사업 관련 미팅 때 에임브로드가 제공하는 디지털 데이터 사업을 소개했고 해당 구단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축구디지털 놀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제안에 매우 좋은 피드백을 받고 계약을 논의 중이다. 조만간 양사에 좋은 소식을 전해줄 수 있을 것”이라며 “양사의 협업을 통해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축구한류가 동남아를 넘어 유럽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㈜에임브로드의 장수진대표는 “에임브로드가 개발한 축구 AI가 축구 팬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데이터와 미디어를 실시간으로 팬들의 개인 스마트폰으로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한 다양한 디지털 팬덤 문화를 만들게 될 것이다. 두 회사가 가진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역량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믿는다”며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. 

 

 

 

 

제휴문의